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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사옥 폐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3-28 18:42

CJ ENM 로고./홈페이지 발췌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CJ ENM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금일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하게 출근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30대 여성인 해당 직원은 최근 미국에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정확한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ews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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