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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후보, 못 살겠다 싹 다 바꾸자!... 뜨겁게 달아오른 시민 반응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20-03-29 10:54

지난 26일 21대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안산상록(갑)에 출마한 박주원 후보가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안산시민과 지역 유권자들에게 선거 공약을 발표하는 모습.안산=신영철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미래통합당 제21대 국회의원 안산 상록(갑)에 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주원 후보가 29일 오전 ‘이번에 바꾸지 않으면 미래는 없고, 힘내라 청년아! 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문구가 적힌 명함을 본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박주원 후보는 “이번에는 기호 2번을 외치며 전 브라보 안산시장 박주원이 천신만고 끝에 10년 만에 미래통합당으로 돌아왔다”며 당찬 모습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 (이하 코로나-19)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라며 “안산시민들도 ‘코로나-19’로 인해 얼마나 고생이 많으시냐 ?”며 안부를 전하고 시민들에 대한 아픔을 함께 고통분담하며 소통을 통해 이들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는 모습이 눈에 띠고 있다.
 
그는 또“코로나-19’예방을 위해 마스크 2장 구매하는데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수 시간동안 노약자 들이 줄을 서야하는 나라 이것이 진정한 나라이냐”며 대한민국의 현 주소를 운운하며 정부를 질타하고 나섰다.
 
박 후보는 “오는 4월15일 정권심판으로 싹 다 바꿔보겠다”며 “민선4기 안산시장 재임시절처럼 365일 24시간 일하는 25시 국회를 열겠다”는 포문을 밝혔다.
 
그는 또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까? 사회주의를 열겠습니까? 유권자들을 향해 반문하며 정권에 대한 시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힘줘 말했다.
 
오는 4월 15일 치러질 총선에서 안산 상록(갑)에 출마한 박주원 후보가 제작한 명함이 서민 경제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서민들로부터 심금을 울릴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고있다.(제공=박주원 후보 사무실)

한편 박주원 후보는 “국민과 부동산 중계업자, 소상공인, 안산시민들이 이구동성 못 살겠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토하며 한 숨만 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잘 못된 현 정권에 대한 비판을 아니 할 수 없다”는 역설과 함께 “이번에는 기호 2번으로 싹 다 바꿔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박 후보는 ▶전남 고창 출생 ▶민선4기 안산시장 역임 ▶고려대학교 대학원졸업/법학박사 ▶전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 ▶전 미래를 향한 전진당 사무총장 등의 풍부한 정치 경험을 했다는 분석과 함께 민선 4기 안산시장 재임시절 ▶화정천 산책로 개선사업 ▶25시 시청 ▶25시 광장 ▶외국인 주민센터 개소 ▶안산 이오먹거리 인증제 도입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박주원 후보는 이번 선거 공약으로 안산시민들을 위해 2.143㎢ (약 65만평)의 넓은 본오뜰에 4차 산업으로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대기업을 유치해 안산 부활의 초석으로 삼고자 한다. sinyouc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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