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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감리교신학대학교 설교학 교수 이성민 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3-29 11:30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시편찬미예수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시 44:24)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의 고난 중에 하나님이 얼굴을 가리고 침묵하신다고 비탄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난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의 고난을 해결하려고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의 속량제물이 되게 하시고, 스스로 더 큰 고난에 참여하셨습니다. 찬미예수.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히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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