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4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밥블레스유 휴방 '코로나'로 결국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29 21:59

밥블레스유[사진=올리브]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밥블레스유 휴방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밥블레스유’의 스태프 및 출연자 코로나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다.

‘밥블레스유’ 측은 29일 “출연진 4명(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밥블레스유’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일부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다”며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이다. 방송은 2주간 휴방예정이며 향후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