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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엽 '뭉쳐야찬다'서 "기적 만드는 것만으로도 감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29 22:10

김재엽[사진=뭉쳐야찬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김재엽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3월 2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전설의 유도 영웅 김재엽이 출연하면서다. 지난해 최수종이 단장으로 있던 축구팀 일레븐 FC와의 대결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던 그가 이번에는 어쩌다 FC의 용병으로 재방문한 것이다.

이날 김재엽은 "안정환 감독이 허락하면 입단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대한민국 최고 프로그램 아닌가. 레전드들과 운동을 할 수 있고, 기적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에 안정환은 "저희 팀은 한 선수가 들어오면 한 선수가 나가야 된다. 출연료 때문이다"며 "선배님이 들어오면 누군가 나가야 된다"고 밝혔고, 김재엽은 "누구를 내보내면서까지 온다는 건.."이라며 난감해했다. 이에 안정환은 "이건 실력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거다"고 말했고, 기존 멤버들은 긴장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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