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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만민중앙교회 확진자 2명 가산동 콜센터 직원으로 밝혀져...콜센터직원 78명 전수검사 예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민할렐루야기자 송고시간 2020-03-29 22:26

금천구청 청사 사진/(사진제공=금천구청)

[아시아뉴스통신=민할렐루야 기자] 서울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확진자 2명의 직장이 금천구 가산동 콜센터 직원으로 발혀졌다.

11번째 확진자와 12번째 확진자는 모두 여성으로 가산동 하이힐 복합건물의 한 콜센터에서 근무했다고 전했다.

이에 금천구청은 콜센터 근무자로 파악된 직원 78명 전원을 30일 검체 검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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