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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우영 '아는 형님' 출연,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4-04 13:30

(사진=JTBC '아는 형님' 예고편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AM의 멤버 조권과 2PM의 멤버 우영이 '아는 형님'에서 제대 후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금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원조 예능돌 조권, 우영과 대세 예능돌 피오, 송민호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피오와 송민호는 절친과 함께 출연한 만큼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조권과 우영은 제대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아는 형님'에 출연해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교실을 뛰어다니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우영은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을 보며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우영은 2pm의 히트곡 댄스를 연달아 선보이며 춤신춤왕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민호는 'Heartbeat'의 댄스를 재해석하며 대세 예능돌 다운 끼를 증명했다.

아형고의 댄싱머신으로 불리는 민경훈 역시 'Heartbeat'를 선보였다. 민경훈의 춤사위에 출연자들은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조권은 직접 가져온 하이힐을 신고 화려한 춤사위를 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조권, 우영, 피오, 송민호와 함께하는 JTBC '아는 형님'은 금일 오후 9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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