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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유흥업소 코로나 논란... "윤학 해명 유흥업소 방문NO”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4-08 00:02

사진출처=초신성 출신 윤학/사진=윤학 SNS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강남 유흥업소 직원이 그룹 슈퍼노바 윤학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종업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후 이 여종업원이 윤학과 만났다는 보도가 이어지자 윤학 소속사 측은 "해당 업소에 출입한 것이 아니다. 평소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잠시 만남을 가졌다"고 출입을 부인했다.

A씨는 강남 대형 유흥업소에서 직원으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달 26일 윤학과 만난 후 29일부터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4월 1일 검사를 받은 뒤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news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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