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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어디까지 먹어봤니?” 피자&치킨 전문 '러브레터',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4-20 10:57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치맥’이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 중 하나로 자리잡으며, 한류 열풍과 함께 전세계인이 즐기는 메뉴로 등극했다. 그것을 반증하듯 국내에 등록되어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수는 2019년말 기준으로 43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치킨 업체에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피자&치킨 전문점인 '러브레터'에서 독특한 모양의 치킨 '큐브포테이토치킨'을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큐브포테이토치킨'은 우리에게 친숙한 못난이핫도그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치킨에 감자를 깍뚝 썰어 붙여 넣었으며, 그 위에 여러 가지 맛의 치즈가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였다. 
 
러브레터 관계자는 “자사 제품 테스트 결과 '큐브 포테이토치킨'이 치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로 선정되었다”라며, “4월 출시 기념으로 제품 구매고객에게 크림치즈볼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와치킨의 러브레터는 '정직한 창업'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고 창업의 과도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신규 청년 창업자들에게 가입비 전액 면제 및 인테리어, 주방기기 등을 점주가 스스로 구매할 수 있게 했으며, 창업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가성비 높은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종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예비사업자들에게 창업 문턱을 낮춘 ‘피자와치킨의 러브레터’의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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