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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서울 선한목자교회 문요한 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4-21 14:26

서울 성북구 선한목자교회 담임 문요한 목사.(사진제공=선한목자교회)


신명기 24:18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위하여 우리가 할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우리를 애굽에서 우리를 속량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신16:3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기억하되 평생에 기억하라 하십니다. 항상 기억하라 하십니다. 무엇을요 네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강조하고 강조했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자신들을 속량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사사기 3: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하나님을 잊어버리니 무슨 일이 발생합니까? 네 우상을 숭배합니다.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들을 섬긴다는 것입니다.

삿2: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후손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 것 때문에 사사시대가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우상숭배하는 일들이 발생한 것입니다. 후손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네 부모들이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았기에 결국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과 멀어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애굽에서의 탈출은 구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생에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은 나와 함께 동행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람이 젊을 때 서로 사랑해서 결혼합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상대방을 통해서 상처을 받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들로 싸움도 하고 그래서 서로를 오해하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마음의 사랑이 식어집니다. 사랑이 식어지면 관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헤어지기도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혜가 충만할 때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어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길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런데 이 관계가 계속 가면 좋은데 그러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네 이 관계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을 항상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마귀가 공격해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고 경험하는 복된 시간들을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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