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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미스터트롯팀 최고 1분 시청률 차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4-22 09:54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TV 조선 ‘아내의 맛’ 방송에서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미스터트롯’ 팀이 차지 했다.

이날 ‘미스터트롯’ 영탁, 이찬원, 정동원이 남승민의 첫 서울집 옥탑하우스을 방문하고 옥상 평상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함께 자리를 하지 못한 임영웅과 영상 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시청률이 9.9% (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하며 최고 1분 시청률 자리를 차지 했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지금까지 살아온 정든 집을 떠나 넓고 좋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는 장면도 방송되었고 김세진·진혜지 부부가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서를 제출 하는 내용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재래시장에서 벚굴 판매 장면도 방송되었지만 ‘미스터트롯’ 팀 인기를 능가 하지는 못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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