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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해외입국 40대 주부 코로나19 확진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20-05-18 09:28

지난 2일 미국서 귀국.. 딸은 음성
보건당국 관계자가 청주시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인 충북도자치연수원에서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18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미국에서 입국한 A씨(47.여.청주 17번)가 17일 검체 검사에서 같은 날 오후 8시35분쯤 양성 반응을 보여 청주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A씨는 입국 다음날인 3일 진단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다.
 
A씨는 지난 16일까지 자가격리였는데 17일 자가격리 해제 후 자발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A씨와 같이 생활한 딸 B양(17)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A씨가 접촉한 10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했다.
 
앞서 16일과 17일 청주에서는 자매(35, 38)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emo3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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