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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 설교학 교수 이성민 목사, 시편찬미예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5-19 13:32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성민교수.(사진제공=감리교신학대학교)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시 123:1)

시편 기자는 종의 심정으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그의 종들을 죄악으로부터 구원해 주셨습니다. 은혜를 입고 구원받은 자들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어린 양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찬미예수.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 7:10)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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