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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쉼터 양미동 목사,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20-05-19 14:11

지오쉼터 원장 양미동 목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야5:18)
 
고난과 질병은 기도의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적 기회입니다. 어려움은 기도를 배우는 시간이고, 문제는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입니다.
 
장애물이 있을 때 기도하지 않으면 낙심과 침체에 빠집니다. 그러나 담대하게 기도로 나아가면 극복하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회복과 치유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병든 자는 공적으로 교회의 지도자들을 청해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일으키고 죄를 용서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평범한 사람이었던 엘리야는 기도를 통해 언약의 저주 가운데 있던 이스라엘에 회복을 선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엘리야의 능력이 아니라 바로 기도의 능력이었습니다. 기도는 모든 사역의 기초인 동시에 참된 응답을 가져오는 통로입니다. 할렐루야

lsj9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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