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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스마트 에너지 ICC 워크숍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0-05-21 19:44

에너지산업 관계자 참석, 에너지 신산업R&D 기획 및 정부사업 논의
목포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지난 19일 나주 호텔코어에서 스마트 에너지 ICC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에너지 기술 보급‧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목포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국립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 단장 이상찬)은 지난 19일 나주 호텔코어에서 전라남도, 한국서부발전 등 스마트 에너지 ICC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에너지 기술 보급‧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 스마트 에너지 ICC에서 주최하고 전남도청 일자리 정책본부, 한국서부발전 신재생 사업처가 함께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에너지 신산업 R&D 기획 및 정부의 에너지사업 현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정부 R&D 정책 동향을 소개했다.

또한 전남도 블루이코노미, 전남형 일자리 사업으로 진행 중인 풍력발전사업 추진 결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으로는 한국서부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대한 현황을 소개하며, 지역 업체 참여를 당부하는 논의와 함께 전남 에너지 산업발전에 ICC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와 정보를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에너지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대표와 관계자,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 많은 산·학·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상찬 LINC+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로 산·학·연이 협력해 에너지산업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빛가람혁신도시 및 전남 서남권에서 에너지산업이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서부터 기자재 생산까지 최선을 다하며 기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워크숍 및 산·학 공동기술 개발과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jugo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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