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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현대홈쇼핑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 단독 론칭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지숙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1:19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제공=락앤락)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손쉬운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를 현대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
 
현대홈쇼핑에서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는 락앤락의 프리미엄 쿡웨어 ‘살롱 드 오브제’와 전용 조리기구 ‘살롱 포터블 인덕션’을 세트로 구성한 기획상품이다. 지속되는 집밥 트렌드에 따라, 식탁에서 바로 조리하고 세련된 플레이팅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편의를 반영해 특별기획으로 마련됐다.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는 다양한 집밥 요리에 유용한 냄비 3종(18cm, 20cm, 24cm)과 프라이팬 1종(22cm) 그리고 별도 설치할 필요 없이 이동이 간편한 ‘살롱 포터블 인덕션’까지 총5종으로 꾸렸다.
 
‘살롱 드 오브제’는 틀에 넣고 제조하는 통주물 방식으로 만든 최고급 사양의 쿡웨어다. 옆면과 바닥이 최대 7mm 두께로 두툼해 뛰어난 열보존율과 열전도율로 조리 시 재료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한층 살려준다. 내부에는 도자기를 원료로 한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세척이 손쉽고,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하드 아노다이징 공법(Hard Anodizing Treatment)을 더해 코팅이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했다. 과불화옥탄산(PFOA), 과불화옥탄술폰산(PFOS)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할 수 있고, IH 기능으로 인덕션과 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14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2020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수상하며 남다른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쿡웨어와 함께 구성한 ‘살롱 포터블 인덕션’은 공간 차지가 적은 1구형으로, 원하는 곳에 설치해 조리할 수 있다. 2000와트(W) 고출력으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고, 타이머 설정이 가능한 다이얼 기능과 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다. 상판은 유리 재질로 만들어져 요리 중 국물이 넘치거나 기름이 튀어도 쉽게 닦아 낼 수 있고, 과열방지 자동차단 기능이 있어 안전하다.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이경숙 상무는 “홈쇼핑 방송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 온 ‘살롱 드 오브제’를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인덕션을 포함한 특별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식탁 위에서 바로 음식을 만들며 가족과 함께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쾌적한 조리환경을 제공해 한층 더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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