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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 창작 및 대관료 지원사업 공모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4:15

대전문화재단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및 발표 활동 지원을 위해 대관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예술인 창작 및 대관료 지원사업’은 대전지역 문화예술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청년예술인의 창작 발표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청년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며 올해 12월까지 지역에 있는 공연장 및 갤러리의 대관료에 대하여 연 1회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방법 및 신청서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서 제출기간은 20일부터 6월 5일 금요일까지다.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발 할 예정이다.
sunab-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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