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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헌혈 통해 혈액 부족 현상 해결 나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천기영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5:37

본부 및 협력사 직원 58명 헌혈, 생명 사랑실천 동참
당진화력‘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장면(사진제공=당진화력)

[아시아뉴스통신=천기영 기자]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21일 본부 청림뜨락 광장에서 국가적 혈액 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부 및 협력사 직원 58명이 헌혈에 동참해 대전 충남 지역의 원활한 혈액 수급에 기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난 주말 뉴스를 보니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고 해서 행사에 동참했다”며 “긴급히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진화력은 직원 급여 반납분으로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한 지역 소상공인 소비촉진 지원 사업과 영세농가 농산물 구매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 지역 상생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chunky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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