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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임 광산구의원 “비아동 청사 신축시 한옥카페 보존해야”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대현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7:16

설계에 반영주장...의회·행정·주민·전문가 거버넌스 구축 제안

[아시아뉴스통신=조대현 기자]
조영임 광산구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광주광역시 광산구 청사 신축시 비아동 한옥카페는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영임 광산구의원은 22일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비아동 주민 플랫폼 공간인 한옥카페는 80년에 달하는 고택으로 보존가치가 높고, 전국적으로 특색 있는 주민소통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비아동 청사 신축 시 한옥카페 보존과 주민자치 활동 공간이라는 특성을 살린 설계가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사 건립 요구는 소통 공간 확대의 요구로부터 출발했음을 기억하고 주민들의 뜻을 모아가야 한다”며 "의회와 행정, 주민과 전문가들의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cdhsh55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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