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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경찰서, 금은방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 방범 진단 강화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기자 송고시간 2020-05-22 17:50

범죄 예방을 위한 금은방·편의점 등 취약업소 집중순찰과 방범교육 강화
금은방 편의점 등 방범 진단. (사진제공=마산동부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총경 공용기)가 관내 금은방·편의점·금융기관(소규모) 등 187개소에 대한 방범진단과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코로로나 19로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금다액 취급업소를 상대로 한 범죄 예방을 위해 5월 12일부터 일주일 간(5월12일부터 19일) 관내 금은방·편의점·금융기관(소규모) 등 187개소를 대상으로 방범진단 및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편의점 등 방범 진단. (사진제공=마산동부경찰서)

이번 방범 진단에서는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 업소 업주와 종사자를 상대로 최근 범죄 발생 사례를 통한 예방 요령 및 대처 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방범시설 작동여부 점검을 통한 자위 방범을 강화하도록 안내했다.

 마산동부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요소 순찰을 강화해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inkim12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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