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6월 05일 금요일
뉴스홈 종교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못 본체 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01 10:04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신명기 22장 1절-12절
 
<감사>
생각할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3절. 마찬가지로 너는 네 형제의 나귀나 겉옷도 그렇게 하며 네 형제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았을 때도 그렇게 하고 못 본체하지 마라.
 
이웃의 소나 양이 길을 잃고 헤매면
못 본체 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냥 지나치지 말라 하십니다.
 
주인에게 찾아 줄 때까지
잘 보호하고 돌려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참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일 때
못 본체 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못 본체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행함이 있는 믿음일 것입니다.
 
<적용>
*  내 눈에 들어오는 일이 있을 때 못 본체하지 않겠습니다.
*  말로만 믿음을 고백하지 않고 행함으로 믿음을 말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 말씀이 
오늘은 ‘못 본체하지 말라’로
구체적으로 다가옵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못 본체하지 않으신 것 같이
주님 닮아, 그렇게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