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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아나운서, 아무리 가려도 아름다운 외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1:56

박혜진 아나운서 SNS 캡쳐

박혜진 아나운서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박혜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한산성 우익문까지 꾹.꾹 눌러 걸었다 이런 곳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한다는 사실 빼곤 모든 게 좋았다 초록해지고 파랑해지고 살랑해진 마음으로 도토리묵무침을 먹었다 다리가 후들하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있는 박혜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마스크로 가려도 아름다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크로도 가릴수없는 미모", "미인", "코로나의 벽이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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