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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울창한 가로수로 인한 빛가림 해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5:17

창원시 성산구가 가로수에 가려 어두웠던 창이대로 구간에 가로등 등을 개선한 야간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울창한 가로수에 가려 어두웠던 창이대로(토월초삼거리∼사파중사거리) 구간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가로등을 개선하고 보도등 추가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사 구간은 가로등이 설치돼 있음에도 울창한 가로수에 가려 어두웠던 구간의 가로등의 암대를 1.8m(공사 전)에서 2.8m(공사 후)로 개선, 어두운 구간을 밝게 개선했다.

또한 야간에 하교하는 학생들과 인근 주민의 이용이 많은 통행로에도 보도등(4m) 65등을 추가로 설치해 거리를 환하게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가로등과 보도등은 야간통행 시 시야 확보와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호균 성산구 안전건설과장은 “가로등과 보도등 설치로 인근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성산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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