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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결혼식장 생활방역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5:23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코로나19의 장기유행에 대비해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결혼식장에 대한 생활방역 실태 점검을 가졌다.

‘생활 속 거리두기’란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감염 예방과 차단 활동이 함께 조화되도록 생활습관과 사회구조를 개선하는 것으로 개인과 공동체가 개인∙집단방역 수칙, 지침 등을 참고해, 상황과 여건에 맞는 별도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성산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결혼식장 관계자에게 결혼식 등 가족행사 이용자가 지켜야 할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고 방역 지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결혼식장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이 이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노말남 성산구 가정복지과장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다시 발생하고 등교가 연기되고 있다”며 “모두 생활방역지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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