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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A 국제학교 이사 노준환 선교사 '잘 사는 법, 행복하게 사는 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5-23 17:39

좋은 이웃 선교회 노준환 선교사.(사진제공=좋은 이웃 선교회)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소망은 '행복'했으면 
하는 것 일 것이다.

좋은 집에서 차를 타고 다니며,
학원에 가고, 컴퓨터 게임하는 
우리 자녀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저 아이들이 
연(kite)을 날리고 있다.

창호지가 없어서 비닐을 씌웠고,
곧 끊어질 것 같은 실로
연을 날려 보겠다고 달려본다.

우리 자녀들은 쳐다보지도 않을 연이지만,
저 아이들은 이 순간
그 무엇보다 '행복'할 것이다.

웃음이 있고,
음악이 있고...

하나님! 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명령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선악과는 따 먹지 말라.'

그냥 말씀에 순종하며 
'잘 사는 법',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워 가겠나이다.

매사에 감사하며
세상에 '침묵'하겠나이다.

제 영혼이 어린 아이과 같게 하옵소서. 아멘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 전도서 3:13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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