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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최대주주, 소속 연예인 늘어났다 '누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5-25 16:05

빅히트 최대주주, 소속 연예인 늘어났다 '누구?' (사진-빅히트, 플레디스 로고)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가 됐다.

빅히트는 25일 “빅히트가 플레디스 지분을 인수해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빅히트는 레이블사인 쏘스뮤직, 게임 전문회사 슈퍼브에 이어 플레디스까지 연달아 인수했다. 

플레디스는 애프터스쿨, 프리스틴, 손담비, 메이비, 결경 등을 성공적으로 매니지먼트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뉴이스트, 세븐틴, 나나 등이 소속 연예인이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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