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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원장 외 직원들의 착한 기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20-05-26 23:47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후원금 전달.(사진제공=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성호)는 임신갈등 청소년의 안전과 복리를 위해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차윤재)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차윤재 원장과 직원들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중 일부를 뜻깊은 일에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아, 임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지원하고자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성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2019년부터 임신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교육, 병원 및 관계 기관 동행, 사회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과는 업무 협약을 체결해 협력해 오고 있다.

홍성호 센터장은“성 문화와 가치가 급속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우리 청소년들이 임신을 포함한 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원해주신 후원금이 이로 인한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예방·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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