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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감리교회 오봉근 목사 "주는 자의 행복을 가지고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금요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05-29 10:53

동수원감리교회 오봉근 목사 사진/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주는 자의 행복을 가지고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금요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뉴욕의 라과디아 공항이 있습니다. 라과디아는 미국의 국회의원과 뉴욕시장을 지낸 사람으로 그가 판사로 있을 때 추운 겨울날 가게에서 빵을 훔친 노인을 판결할 때 원인이 배고픔이었다는 것을 알고 10불의 벌금형을 선고한 후 자신의 지갑을 열어 벌금을 내주고 방청석에 호소해 노인에게 10불을 모금해 준 정신을 기리기 위해 공항 이름을 '라과디아 공항'이라고 한 것입니다. 주님도 살과 피를 나누셨습니다. 
우리도 살면서 주는 자의 행복감을 맛보길 바랍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19:17)

gkwns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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