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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채 개그맨' 박대승 아버지, 박대승 때문에 눈물 흘렸던 사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6-02 15:32

박대승 SNS 캡쳐
'kbs 공채 개그맨' 박대승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대승은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개그맨 시험을 봤지만 10번 연속 떨어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주변의 응원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지난 2018년 11년만에 KBS 공채 개그맨 32기로 데뷔에 성공했다.

박대승은 1990년 3월 생으로 31세다. KBS 공채 개그맨 데뷔 이후에 인스터디그램으로 방송에서도 활약을 시작했다.

만약 박대승이 첫 시도에 데뷔에 성공했다면 김원효, 김준현, 박성광, 박지선, 송준근, 양상국, 양선일, 이광섭 등 처럼 유명 개그맨이 됐을 것이라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박대승 SNS 캡쳐

특히 박대승 SNS를 살펴보면 KBS2 개그콘서트 몰래온당신 코너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그맨 박대승 아버지가 출연했던 사실을 알 수 있다.

당시 정체를 숨기고 등장한 아버지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토크로 분위기를 사로잡았으며 개그맨 박대승 때문에 크게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개그콘서트 개그맨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그날을 추억했다.
박대승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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