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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보험설계사 확진...교육을 받는 보험설계사 아직 접촉면이 넓지는 않다고? 무슨 자신감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6-04 01:05

삼성화재./제공=강남구청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삼성화재 역삼영업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해당 건물 10개층이 폐쇄됐다.

강남구에 따르면 삼성화재 역삼영업점 보험설계사인 65세 남성이 확진돼, 해당 영업점이 입주해있는 테헤란로 역삼빌딩이 오는 5일까지 폐쇄됐다.

역삼빌딩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1~10층에는 역삼·서초·삼성세무서가 있고 11~20층에는 삼성화재가 입주해 있다.

강남구는 이후 해당 건물에서 삼성화재가 사용하는 11~20층은 폐쇄됐고, 함께 있던 직원들은 검사를 받았다. 현재까지 추가 감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건물의 1~10층은 서초ㆍ역삼ㆍ삼성세무서가 통합청사 형태로 쓰고 있다. 그러나 삼성화재가 사용하는 11~20층과는 별도의 엘리베이터를 사용하고 있어 감염 우려는 적다고 평가했다. 국세청은 필수 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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