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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짙은 안개, 아침까지 이슬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송고시간 2020-06-04 08:06

가시거리와 낮은 구름 분포 현황(4일 06시 현재).(제공=기상청)

[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현재(06시), 서해안과 제주도북부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중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이하의 안개와 함께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4일 06시 현재, 단위: m)
- 흑산도(신안) 90 만리포(태안) 150 백령도 270 삽시도(보령) 350 덕적도(옹진) 490 진봉(김제) 520 인천 530 상조도(진도) 560 구좌(제주) 740

서해안과 제주도북부의 안개는 오늘(4일) 오전(12시)까지 끼어있다가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일시적으로 옅어져 박무(옅은 안개)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도로와 산간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모레(6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까지 이슬비) 서해안과 일부 중부내륙에 내리는 이슬비는 오늘 아침(09시)까지 내리다가 기온이 오르면서 낮은 구름이 옅어져 대부분 그치겠다.


choejihy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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