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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 “코로나확진자 발생 건물 관리 소홀 지적” 주민 불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해기자 송고시간 2020-06-12 18:51

영등포구 확진자발생 사진제공/영등포구 주민

[아시아뉴스통신=김은해 기자]코로나19 감염확진자가 수도권에서 계속 발생하면서 영등포구청의 관리에 대해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영등포구에서는 44번~47번 환자가 발생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에 대해 영등포구청이 소홀하게 관리 한 것은 아닌지 주민들이 이의를 제기했다.
 
지역 주민들은 확진자가 발생한 건물은 방역이 끝나면 폐쇄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
 
45번 확진자 배우자도 확진을 받은 상태라며 물건 구입을 위해 들린 슈퍼도 있다며, 지역확산이 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하다고 우려했다.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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