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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이코리아(EME KOREA), 대한민국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수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준범기자 송고시간 2020-06-25 16:16

(사진제공=㈜이엠이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안준범 기자]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고 있는 ㈜이엠이코리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국내 유일 자가발전형 전기자전거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모터 전문 업체와의 R&D를 통한 고효율 모터 개발, 2차 전지 배터리 자체 생산, 신제품 개발을 위한 혁신 디자인 연구 등 타 브랜드 제품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개발에 초점을 두면서 해외 진출을 목표로 끊임없는 노력과 경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전기 자전거, 전동 스쿠터, 전동 킥보드 등 총 30종 이상의 제품라인업을 갖췄으며, 친환경 이동수단의 핵심인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자체 브랜드를 런칭해, 다양한 제품을 왕성하게 연구 및 개발, 출시하고 있다.
 
지금의 ㈜이엠이코리아가 탄생하기까지는 김홍식 회장의 노력이 있었다. 김 회장은 국내보다 먼저 퍼스널 모빌리티를 생활화한 선진국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판권을 구매했으며, 자체 기술력을 목표로 2년 6개월간 80억 원이 넘는 연구비를 투자해서 안전 인증, 전자파 인증, 상표 등록 등 각종 특허를 보유하게 됐고, 50개 이상의 KC(국가통합인증) 마크를 취득했다.

끊임없는 연구·제품 개발에 매진 중인 ㈜이엠이코리아는 최근 자가발전 시스템을 도입한 전기 자전거 ‘스텔라 26인치’ 를 개발·출시했다. 스텔라 26인치는 특정 속도 이상이 되면 자가 충전되는 기능이 별도의 충전 없이 10,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엠이코리아는 지난 5월 19일 경상북도 경산시, 경산지식산업개발㈜과 함께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이모빌리티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협정에 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한 단계 성장을 예고했다. 이번 MOU는 ㈜이엠이코리아가 2023년까지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12,562㎡(3,800평)의 부지에 약 100억 원을 투자하여 6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경산시와 경산지식산업개발은 산업단지 부지 및 공장 건립과 원활한 기업 운영을 위하여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사진제공=㈜이엠이코리아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 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부문 대상’ 을 수상한 ㈜이엠이코리아는 ‘행복·환경·에너지·혁신’ 등 4가지 핵심가치와 ‘ECO&MOBILITY&ENERGY’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세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친환경 정책과 고품질 기술로 상생 에너지를 만드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또한 퍼스널 모빌리티와 함께 친환경 2차 전지 배터리 생산, 환경과 에너지를 융합해 국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가꿀 수 있는 발판과 친환경 2차 전지 배터리를 수출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회장은 “언제나 회사의 발전과 고객들에게 좀 더 좋은 제품, 편리한 제품,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며 늘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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