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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하반기 4급 이상 고위직 46명 인사 단행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20-06-26 11:36

임택수 충주부시장, 이경태 제천부시장 이사관(2급) 승진
김영배‧박해운‧김연준‧이강명 등 4명 부이사관(3급)으로
16명 사무관에서 서기관(4급)으로 승진…역대 최대
충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는 26일 2020년 하반기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임택수 충주부시장과 이경태 제천부시장이 각각 지방 이사관(2급)으로 승진 발령됐다.
 
또 정일택 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이 기획관리실 정책기회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영배 총무과장과 박해운 괴산부군수, 김연준 옥천부군수, 이강명 공보관 등 4명은 서기관에서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이에따라 김 총무과장은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으로 박 괴산부군수는 신성장산업국장으로, 김 옥천부군수는 환경산림국장으로 이 공보관은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박중근 정책기회관은 충주시 부시장으로 허경재 신성장산업국장은 제천시 부시장으로 전보됐다.
 
임병윤 문화예술산업과장은 보은군 부군수, 김호식 경자청 기획행정부장은 옥천군 부군수, 이선호 안전정책과장은 영동군 부군수, 전광식 복지정책과장은 증평군 부군수, 최낙현 유기농산과장은 괴산군 부군수로 각각 인사 조치 됐다.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역대 최대인 16명이 사무관에서 서기관(4급)으로 승진했다.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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