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4일 화요일
뉴스홈 종교
베트남 호치민영락교회 김치두 목사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있어야 하리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28 16:09

호치민영락교회 담임 김치두 목사.(사진제공=호치민영락교회)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있어야 하리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흉흉하다. 세상 종말을 논하기에는 부담이 있지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임박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근래 현저히 잦아진 태풍과 지진등의 기상 재해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다. 아직 백신도 개발되지 않은 에볼라 바이러스로 전 세계에 비상이 걸렸다. 비행기 격추와 추락, 실종, 그리고 국내외를 막론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엽기적 사건등이 줄을 잇는다. 

마귀는 교회를 분쟁을 일으켜 분열시키고 스켄달을 유포시켜 사회에서 그 권위를 시추시키고 있다. 소금과 빛으로 세상에 영향을 미쳐야 할 교회가 동네 북, 심지어 동네 개취급 받는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정황에 교회와 그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이 거대한 물결은 더 강력한 힘으로 멈추고 거스려 올라가야 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것이다. 

교회와 목회자와 선교사는 무엇보다 복음에 집중하고 본질에 충실해 할터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예수 십자가 복음외에 것들이 이미 우선순위를 점령해 버렸다. 물론 그 명분은 다변화된 정황에 융통성있는 수단의 선택과 통전적 구원이라고 알고 있지만 마귀의 놀음에 놀아나는 듯한 느낌이 없지는 않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오심을 재촉하는 말세 지말의 징조들을 보며 이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기도하고 적극적으로 복음을 선포하여 이 마귀의 거대한 물결의 흐름을 저지하고 거스려 세상을 구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눅 21:  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눅 21:  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눅 21: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눅 21: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눅 21: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눅 21: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jso8485@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