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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 이천마장점 진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6-30 16:35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이천마장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지점은 이천 마장택지지구에 위치한 최대 9층 규모의 신축 건물 8층에 입점할 예정이며 본사 직영으로 운영된다. 이번 지점 확대는 건물 준공 전 시행사와 계약하여 입점을 확정한 사례로 8월 말 준공 예정인 건물에 선 가맹 계약을 진행하여 입점을 확정했다.

작심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를 운영하는 강남구 대표는 “최근 꼬마빌딩 시행사들의 문의가 많다.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작심을 알게 되어 작심의 방향과 철학에 대해 공감한 시행사들이 작심을 입점시키기를 희망한다‘”며 “이는 작심의 브랜드 가치와 안정적인 운영 수익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2016년 1호점을 론칭한 이래 4년 만에 350호점을 돌파한 작심은 지난해 5월부터는 고객 혜택 확대에 나서며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원들이 작심의 이용권을 구매하면 국내 유수 업체의 다양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는 혜택으로 이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부분이기도 하다.

한편 이천마장점은 11월 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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