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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A 국제학교 이사 노준환 선교사 '꿈 꾸지 않으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6-30 22:45

좋은 이웃 선교회 노준환 선교사.(사진제공=좋은 이웃 선교회)

* 꿈 꾸지 않으면 *

입학할 때 새 책을 받는다.
그리고 자기 이름을 꾹꾹 눌러 썼다.
(그때는 왜 그랬는지)

책과 공책, 필통을 가방에 넣고
'학교 다녀 오겠습니다!'
'도시락은 챙겼니?'

누구나 하고 있는 일상인데
가난 때문에 학교를 가지 못하는 아이들!

누가 교육 받을 권리를 빼앗았는가?
'우리도 꿈이 있는데...'

교육은 학생들 머릿속에 씨앗을 심는 것이 아니라,
좋은 씨앗이 잘 자라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할 사명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마태 5:3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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