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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사옥 근무 코로나19 확진자의 3살 딸도 확진 판정 받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0-07-01 00:00

현대카드 사옥 근무 코로나19 확진자의 3살 딸도 확진 판정 받아./아시아뉴스통신 DB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 근무자 A씨의 세 살짜리 딸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흥시는 목감동에 사는 세 살 어린이(시흥시 27번째 확진자) B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B양은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부친 A씨로부터 전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아시아뉴스통신 DB

A씨는 지난 28일 확진된 노원구 47번 확진자와 같은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 5층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현대카드 사옥에서는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첫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로 추정된다. 시흥시 측은 B양을 성남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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