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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여행 상품 출시, 1일부터 인터파크 단독판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준범기자 송고시간 2020-07-01 10:09

[아시아뉴스통신=안준범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추진 중인 (사) 한국관광개발연구원(대표 이동원)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인터파크와 손잡고, 오늘 1일부터 전국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소규모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올해로 4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3~4개의 지자체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고유의 테마가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관광 자원 연계 및 개선을 지원하는 5개년 중장기 사업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여행상품은 해당 지역 관광에 정통한 문화, 관광 기획 전문가들이 지역 여행사들과 손잡고 출시한 상품으로 테마여행 10선 지역 고유의 즐길 거리를 포함한 색다른 체험 상품들을 선보인다.
 

연구원 측은 금강을 내려다보며 열기구를 체험할 수 있는 ‘부여 하늘 날기’, 부산 광안리 바다에서 주운 조개로 나만의 기념품을 만들 수 있는 ‘남쪽 빛 감성 창작 여행’, 불국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신라의 별이 빛나는 밤에’, 강릉 원도심에서의 ‘명주노리+’ 등의 상품은 그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상품은 오늘 1일부터 인터파크 투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020 특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 30% 할인, 여행 후기 이벤트를 통한 상품 증정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테마여행 10선 여행 상품은 전국 10개 권역의 숨겨진 여행지를 포함하고 있어 여행객 분산은 물론, 개인 또는 가족 단위 소규모 여행객 대상 판매를 통해 더욱 안전한 여행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총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사)한국관광개발연구원의 이동원 소장은 "소규모 단위의 개별 여행객을 위한 이번 여행 상품 출시를 통해 국민들이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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