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0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고양시, 2020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20-07-01 12:42

고양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고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경기 고양시는 1일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직원 공모를 통해 접수된 26건의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6건을 대상으로 발표회를 갖고 과제의 중요도, 추진노력, 확산 가능성, 발표의 완성도 등을 심사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코로나19 윈도우 스루 선별진료소 도입’으로 일산동구보건소 양윤혜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원릉역 지하보도 단절로 인한 통행불편 문제 해결, 고양시 최초 노후상수관 정비 국비 지원, 해외입국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소 도입, 레이저를 이용한 기준점 개발로 국토관리의 효율성 제고, 과밀억제권역 내 우량기업의 첨단업종 선정 추진 등 6건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심사에 참여한 최동욱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분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고양시 공직자들의 혁신과 헌신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린다”며,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통해 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gbnews365@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