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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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셰필드전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도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7-02 00:00

손흥민/(사진=손흥민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도전한다.


손흥민선수가 속한 토트넘 홋스퍼 FC는 오는 3일 새벽 2시(한국시간) 브라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와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배치되며 2선에는 손흥민, 로셀소, 베르바인이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원은 해리 윙크스와, 시소코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벤 데이비스, 에릭 다이어, 산체스, 오리에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손흥민선수가 오는 3일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리그 10호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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