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4일 일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학교방역업체 한스클린, 방심 없는 집중소독 진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07-02 09:00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지난 6월 29일 월요일, 중앙재난대책본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강도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구분하는 새로운 실행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발생 수에 따라 50명 미만 시 1단계, 50명 이상~100명 이하 시 2단계, 100명 이상 시 3단계로 단계별 적용하여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는 1단계 지침을 따르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진이 사실상 예측 불가하고 유행되는 시점과 장소가 광범위 한 점을 감안할 때 경계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산발적인 지역감염자가 속속 발생 되는 등 위험 신호가 반복되는 가운데 더욱 주목을 받는 곳이 일선의 학교 교육현장이다. 등교수업이 시작된 지난 5월 20일 이후 별다른 집단발병 사례가 보고되지는 않았지만 방역 지침에 대한 지속적인 경각심이 필요한 시점임을 각계 전문가를 비롯한 학교방역업체들은 지적하고 있다.

대표적 학교방역업체 한스클린의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집단 발생이 이슈화 된 이후, 방역/소독에 대한 문의는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며 “면역계가 약한 학생 다수가 머무는 학교는 공간의 특성상 보다 철저한 소독, 살균 작업이 필수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전문 소독업체에 작업을 맡기는 걸 추천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자체의 99곳이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을 따르지 않은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소독약품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며 해당 보도가 국민적인 이슈가 되며 공분을 샀다. 관련 기관의 소독업 신고 절차를 마쳐 공식적인 방역업체의 자격을 가진 한스클린은 식약처 및 공인 시험기관에서 감염병 예방용 살균제로 공식 허가한 검증된 소독액을 사용하여 학교방역업체의 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하청 업체 이관이 아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사의 체계적인 서비스 단계를 준수하도록 하고 있으며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전문 작업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고퀄리티의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제공으로 현장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학교방역이 철저한 현장관리가 중요한 영역인 만큼 학교방역업체 한스클린은 10일 간의 사후관리를 보장하여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학교방역업체 한스클린은 24시간 이내 방역작업 신청 시, 2시간 이내 전문가를 현장에 방문하게 하는 긴급방역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