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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시장,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20-07-03 17:01

3일 박성재 밀양시 부시장이 뷔페음식점 다담뜰을 방문해 관계자와 면담 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청)

[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밀양시는 지난 1일 취임한 박성재 밀양시 부시장이 별도의 취임식 없이 3일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인 요양원, 방문판매시설, 뷔페음식점 지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성재 부시장은 밀양시립요양원, 방문판매시설인 하이리코스메틱(동흥빌딩), 다담뜰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방역책임자 지정, 출입통제, 발열체크 점검을 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해 전반적인 방역대책을 점검했다.

밀양시는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과 요양원(23), 유흥주점(93), 단란주점(31), 노래연습장(30), 방문판매시설(1), 뷔페음식점(1)에 대해 2일 '집합제한과 방역수칙 준수 의무 부과' 행정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강도 높은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 계도기간(6월10일부터 30일)이 끝난 지난 1일부터는 전자출입명부 설치 대상업소에 대해 본격적으로 단속을 실시하면서 홍보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박성재 부시장은 "전국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살리기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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