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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거제시 연초면 신오교 수변공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20-07-05 10:48

해상 익수자 구조 장면.(사진제공=통영해경)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은 4일 오후 5시 52분쯤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신오교 수변공원 앞 해상에서 발생한 익수자 A씨(54)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수변공원에 있던 목격자가 A씨가 물에 빠져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119를 경유하여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고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튜브를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수변공원 앞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을 이용 거제 백병원으로 후송했으며, 약간의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건강상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현파출소장은 “고현파출소는 자체적으로 익수자 구조‧훈련 등을 실시하여 각종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 구축으로 긴급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ilsaeng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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