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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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에버튼] 손흥민 요리스, 말다툼이 몸싸움까지 이어져 '관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07 06:14

해리 케인·손흥민/(사진=데일리스타 캡처)

토트넘 에버튼 경기에서 손흥민과 요리스가 충돌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에버튼의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토트넘 무리뉴 감독은 케인과 손흥민, 모우라, 로 셀소, 윙크스, 다이어, 시소코, 오리에,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요리스 골키퍼를 선발로 내보냈다.

이날 전반이 끝나고 손흥민과 요리스 골키퍼가 부딪히는 모습이 보였다.

라커룸으로 돌아가던 중 두 사람은 이야기를 주고받았고 갑자기 서로 밀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손흥민과 요리스는 화해를 한 모습을 비췄다.

이후 무리뉴 감독은 후반 34분 손흥민 대신 베르바인을 투입하는 첫 번째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토트넘은 1골 차 리드를 지켜내며 경기를 풀어냈고 결과는 토트넘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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