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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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이강인, 후반 투입돼 결승골 터뜨렸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08 06:37

이강인(사진= SPOTV)

'발렌시아' 이강인이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레알 비야돌리드와 발렌시아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이강인은 후반 18분 교체투입 됐다.

이강인은 후반 43분 경기 종료 2분을 남기고 레알 비야돌리르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강인의 결승 골로 발렌시아는 승점 47점을 기록했고 9위에 올라 유로파리그에 진출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강인의 골이 발렌시아를 구했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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