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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 계약종료...지킴엔터 "논의 끝에 계약 끝내기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11 06:27

1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백화점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혜진이 브랜드 10주년 기념 풍선을 들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2020.07.01


한혜진과 지킴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지킴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한혜진 배우와의 긴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 매 순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 배우 한혜진은 물론, 좋은 사람 한혜진의 앞날이 행복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지킴엔터테인먼트는 한혜진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매니저 김진일 대표가 설립한 기획사다. 한혜진과 지킴엔터테인먼트는 2017년 9월부터 전속계약을 맺고 3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췄다. 지킴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한혜진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프렌즈'로 데뷔,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주몽' '제중원' '가시나무 새' '따뜻한 말 한마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외출' 등에 출연했다.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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