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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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PK 멀티골' 팀은, 2-2 무승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7-12 12:18

호날두/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호날두가 멀티골을 기록한 가운데 팀은 2-2 무승부를 거뒀다.


유벤투스는 12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아탈란타와 2019- 20 시즌 세리에 A 3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유벤투스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호날두, 디발라, 베르나르데스키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마튀이디, 벤탄쿠르, 라비오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다닐루, 보누치, 더리흐트, 콰드라도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슈체츠니가 지켰다.

유벤투스는 이른 시간 실점했다.

전반 17분 고메즈의 패스를 받은 사파타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아탈란타가 0-1 리드를 잡았다.

후반 10분 아탈란타의 수비수 데 룬이 수비과정에서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호날두가 마무리하면서 경기는 1-1 균형을 이뤘다.

후반 36분 무리엘의 패스를 받은 말리노브스키가 오른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아탈란타가 다시 1-2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44분 아탈란타의 공격수 무리엘의 손에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호날두가 마무리하면서 유벤투스는 2-2 무승부를 거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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