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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 ‘행복TV’ 유튜브 채널 ‘6주 만에 구독자 5만명 돌파’ 희망 메시지 전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영창기자 송고시간 2020-07-13 11:08

권영찬의 행복TV(사진출처=권영찬 행복TV)
[아시아뉴스통신=권영창 기자]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교수인 백광(伯桄) 권영찬 박사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유튜브 채널에서 ‘권영찬의 행복tv’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6주 만에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하며, ‘희망과 꿈을 전하는 행복TV’로 구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서 힘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어떠한 도움을 드릴까 하다, 노래와 우리의 전통가요 트로트를 통한 힐링을 선보이게 되었다. 그리고 최근 주목을 받는 미스터트롯 7인방의 노래를 들으며, 웃고 우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개그맨 권영찬 교수는 유튜버로 인한 수익은 운영을 위한 경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부와 나눔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교수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영무파라드호텔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마치고 현장에서 유튜브 방송을 진행했다.
 
해운대 영무파라드호텔을 배경으로 미스터트롯 7인방의 음악을 소개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권 교수는 “임영웅씨는 음유시인으로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인생에 대한 시 한편을 듣는 것 같아서 좋다. 그래서 붙여준 닉네임이 ‘노래하는 상담사’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가수 영탁은 “인성탁, 노래탁, 실력탁”의 가수로 소개를 하며, 25살의 이찬원은 ‘젊은 노래하는 철학자’로 소개하며 주현미씨가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감성 장인’이라고 전한 이찬원의 칭찬을 소개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최근 TV조선 사랑의콜센타에서 박구윤과 함께 부른 ‘나 가거든’과 KBS 불후의 명곡의 ‘조용필의 비련’은 김호중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선곡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권 교수는 ‘송가인과 함께 하는 트로트’ 여행을 떠나며 힐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권영찬의 행복TV’ 채널에서 하루에 6~7편의 유튜브 방송을 올리는 권 교수는 “국민 손자 정동원과 트로트계의 장민호의 매력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해군 제대와 맞물리며 마음 고생을 한 김희재를 응원하며 최근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에 들어가 이찬원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중 생일을 맞은 음유시인 임영웅과 감성천재 이찬원과 찐 가수 영탁,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세운 트바로티 김호중, 천상의 목소리 김희재 등 의 노래와 함께 자신의 느낀 노래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편집 없이 전한다. 감성이 풍부한 권 교수는 “감성이 풍부해서 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죄송하다.”고 웃으며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유튜브 ‘권영찬의 행복TV’와 대기업과 공기업 강연에서 ‘소녀의 감성을 부르는 미스터트롯 소통 리더십’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권 교수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소상공인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과 함께 ‘미스터트롯 출연진의 노래를 토대로 하는 소통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권영찬 행복tv의 대부분의 구독자들이 노래를 통해서 트로트를 통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4070 세대로 소녀의 감성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미스터트롯 7명의 성향은 제 각이 다르고 인생이야기도 다르지만, 7형제처럼 다양한 면모를 보이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4070 여성들의 팍팍한 마음에 소녀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노래를 듣는 순간 힐링과 함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오가는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권영찬 교수는 설명했다.
 
백광 교수는 최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서 시청자들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은바 있다. 또 MBN 동치미에 출연해서 두 자녀를 양육하는 ‘살림 잘하는 남편, 육아 잘하는 남편’ 내용을 전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백광 권영찬 교수는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정 내에서 한 영화의 주연배우처럼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 행복을 채우기 위해서 도전하고 노력한다. 그런데 굳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인생을 채워나갈 필요가 없다. 왜냐면 ‘알고 보니’ 당신은 진짜로 당신의 삶속에서 이미 주연배우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문제는 자신이 주인공인지 깨닫느냐? 깨닫지 못하느냐?”의 관점이 큰 문제점인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의 삶은 철학적으로 완벽하게 태어난 삶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완벽한 사람으로 깨닫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도전하면 최고의 행복을 얻게 된다. 행복해지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깨닫고 느끼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행복 론을 펼쳤다.
 
백광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과정을 마쳤다. 또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내 삶의 굴곡에 대한 문화교차학적 분석’ 박사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권영찬 교수는 마케팅 전문가로도 활동하며 2009~2010년 박지성 축구선수의 총괄 마케팅이사를 맡았으며, 2009~2013년 대종상영화제의 총괄 마케팅이사를 맡은바 있다.
 
한편,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는 현재 스타강사 사관학교로 유명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황상민 심리학교수, 임성민 전 아나운서, 장경동 목사, 유인경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강사 40여명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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