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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기네스북 오른 MMORPG '달라진 점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15 06:20

바람의나라 연, 기네스북 오른 MMORPG '달라진 점은?' (사진-넥슨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15일 '바람의 나라 연'이 출시된다.

바람의나라는 넥슨이 ‘PC통신’ 시절 ‘천리안’에서 1996년 4월 첫 게임으로 출시해 단 한 번도 서비스를 멈추지 않았다. 이 덕에 2011년 기네스북에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등재되기도 했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람의나라:연’을 15일 오전 8시 정식 오픈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앞선 14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됐다.

바람의나라: 연은 새롭게 도트 작업을 하며 그래픽 리마스터를 했다. 아울러 국내성, 부여성, 사냥터, 집, 몬스터, NPC 등 콘텐츠의 세밀한 부분까지 원작과 동일하게 구현됐다.

사용자환경(UI)은 모바일 사용감에 어울리도록 최적화하고, 이용자간 전투(PvP) 콘텐츠는 자동매칭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원작 콘텐츠 ‘무한장’은 모바일에 맞게 1vs1, 3vs3으로 친선전과 랭크전으로 구성된다. 모바일만의 레이드 콘텐츠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커뮤니티 시스템이 개선될 예정이다.

바람의나라: 연 사전예약은 지난달 17일 시작해 열흘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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